처음 도입하는 사업장을 위해
설치형에서 클라우드로 옮기는 첫해는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. 기초 잔액 이관, 카드·은행 계좌 연결, 권한 설정, 세무사무소와의 자료 공유 방식을 미리 정해 두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.
- 1기존 장부의 기초 잔액과 계정 체계를 정리해 둡니다.
- 2법인카드와 은행 계좌를 연결하고 자동 수집 범위를 확인합니다.
- 3담당자별 권한과 외부 회계사 접근 절차를 정합니다.
- 4세무사무소에 어떤 자료를 어떤 주기로 넘길지 합의합니다.